Frontend Engineer · Querensys 서울
5개 자체 제품에 걸쳐 프론트엔드를 담당해왔습니다 — NMS-Web 2년 프론트엔드 단독 운영과 MeetMate 화상회의 웹·모바일 양쪽 프론트엔드 단독 책임이 단독 작업의 핵심이고, ClassMate(2023 hand-written) · CBR(RAG 챗봇)에서는 팀의 한 사람으로 특정 영역(권한·알림·SSE 스트리밍 등)을 맡았습니다. 2024년 중반부터 Claude AI agent와의 페어 프로그래밍을 표준 작업 방식으로 두고, 사내 AI 도입을 처음 추진해 Claude 활용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.
- MeetMate Web v4 프론트엔드 단독 재구축 완주 — 한 달 만에 React 19 + Feature-Sliced Design 신규 SPA로 분기 후 v3 레거시 89,724 라인 일괄 제거. Jenkins 5 테넌트 빌드 + 1.3MB gzip 번들 예산 + FSD 경계 위반 475 → 0 + Vitest 1,943 케이스를 한 파이프라인에. (Claude AI agent 페어 프로그래밍)
- 사내 AI agent 도입 처음 추진 — Claude를 production 코드에 통합한 회사 첫 사례, Claude 활용 세미나 진행. AI 도입 전엔 무너지던 마이그레이션이 안정적 완주 패턴으로 전환됨을 1년+ 운영하며 검증.
- WebRTC 화질 정책 + Mate WS/Jitsi invariant — SFU 수신을 페이지 단위로 자르고 화질 결정을 단일 pure-function 모듈에 통합해 50명 회의 모바일 사용성 회복. "한 참가자 = 한 entry" invariant + 회귀 테스트로 분산 권위 race 종료.
- mate3 100명 회의 성능 — Map 인덱스 도입으로 핫패스 O(n) → O(1), 비교 횟수 10,000회 → 100회, 페이지 전환 검은 화면 제거(양방향 프리페치 + debounce 단축).
- NMS-Web (네트워크 관리 시스템) 프론트엔드 2년 단독 운영 — 사용자 역할별 권한 매트릭스(8 도메인 × 6 액션)와 4단계 권한 레벨(NONE/READ/WRITE/ADMIN)을 단일 prop으로 통합한 다층 RBAC 시스템 도입, 데이터 로딩은 위젯별 Suspense + 재사용 가능한 무한쿼리 프로바이더로 재구성. (백엔드는 별도 팀원)